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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드림’ 을 꿈꾸는 젊은 인재들,
이들이 구로에 모이는 이유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은 산업단지,
구로에서 사업을 시작하는 대표들

근로자 중 2030 세대가 54%인 곳,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은 산업단지 구로디지털단지,
G 밸리(구로디지털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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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밸리란?

서울 구로구와 금천구 일대에 걸쳐 있는
도시형 산업단지
구로디지털단지와 가산디지털단지를 뜻한다.

미싱소리 가득했던 구로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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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꽃 노란 꽃 꽃밭 가득 피어도~’

꺼지지 않는 공장의 불빛과 끊이지 않는 미싱 소리, 1970년대의 구로를 떠올리면 그려지는 그림이다.

구로는 나라의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한 구로공단이 있었던 곳으로 대한민국의 수출 산업을 이끌었던 곳인 동시에  7~80년대 젊은이들의 치열한 삶이 녹아든  ‘기회의 땅’이었다.

2021년 구로의 모습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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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건물이 빼곡히 들어선 도시의 모습은 예전의 공단의 이미지는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거대한 빌딩에 가득 들어찬 회사들과 이곳을 오가는 수많은 사람을 보고 있노라면, 여전히 ‘기회’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곤 한다

기회를 잡고 싶은 청춘들, 이들은 왜 구로에 모일까?

대한민국 대표 산업단지 ‘구로’

구로디지털단지는 예전 공장단지의 이미지를 벗어나 대한민국 최대의 산업단지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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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적인 산업단지는 흔히 판교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최대 산업단지는 규모 순으로 테헤란로(강남) 와 구로디지털단지, 홍대∙합정동으로 꼽을 수 있다.

판교는 세 지역의 뒤를 이어 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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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는 현재 입주기업 1만 2000여 개, 종사자 14만여 명이 상주하는 대한민국 대표 산업 단지로,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이곳에 몰려 있다.

구로에서 사업을 시작해 이곳에서 그 규모를 키워 온 기업들은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는 젊은 CEO들에게 ‘첫 창업을 하기에 구로 만한 곳은 없다’고 전한다.

이들이 ‘사업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곳’으로 구로를 추천하는 이유는 뭘까?

구로에 90년대생들이 왔다. 

사업의 시작하기에 좋은 지역으로 구로를 추천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한 CEO들에게 그 출발점을 구로로 삼으라는 가장 큰 이유는 ‘젊은 인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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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는 대한민국 최대 산업단지인 동시에 2030 세대의 비중이 50%가 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은 산업단지다. 밀레니얼 세대를 대변하는 90년대 생들은 이곳 구로에서 저마다의 ‘구로 드림’을 그리고 있다. 

구로는 가장 젊은 산업단지인 동시에 IT업계 인재들이 가장 많은 곳이기도 하다. 

구로에서 일하는 젊은 인재들의 대다수가 IT업계에 종사하며, 업계에서 가장 풍부한 인프라를 누리고 있다. 동시에 이를 뒷받침할 하드웨어 개발 인프라 또한 탄탄하게 갖춰져 있어 서울 전체 하드웨어 스타트업의 절반에 달하는 수가 구로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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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빠른 CEO들은 구로에 간다. 

1) IT 회사들을 위한 독보적인 인프라

구로는 국내 최대 디지털산업단지로, IT 업종과 첨단 산업 개발 등 지식기반산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여러 IT 대기업, 스타트업이 구로에 몰리며 인프라는 더욱 탄탄해지고 관련 비즈니스 산업이 발전해 최대의 산업단지의 입지가 더욱 공고해졌다. 여기엔 비즈니스 인프라뿐만이 아닌 구로 지역에 대한 서울시의 지원이 늘어난 점도 한몫한다.

얼마 전, 서울시가 발표한 국가산업단지계획에 따르면, ‘G밸리 지역의 통합 관리 체계를 마련해 이 지역 근로자와 거주자들을 위한 각종 편의 시설을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산업 단지라는 이유로 구로 지역 상업 시설의 업종이 제한되고, 녹지 공간이 부족했던 점을 개선한다는 뜻이다.

2) 강남보다 싼 물가와 편리한 교통

교통 허브로 떠오르고 있는 구로는 경기도 안양시와 광명시 등으로 진입하는 관문이며, 상권의 밀집도에 비해 교통이 편리한 지역이다. 여기에 서부 간선지하도 개통으로 가장 큰 수혜를 받은 지역이기도 하다. 2024년엔 신안간선 개통까지 예정되어 있어 인천∙경기도로 출퇴근하는 임직원들을 고려한 회사들은 구로에 자리를 잡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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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상권과 회사가 밀집된 지역임에도 다른 산업단지에 비해 월등히 편리한 교통은 구로지역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테헤란밸리에 비해 전체적으로 물가가 싼 점도 구로의 비즈니스 여건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얼마 전 구로의 한 IT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한 윤다영 씨는 강남에서 구로의 사무실로 옮기고 가장 좋았던 점으로 교통과 물가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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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구로로 직장의 위치가 바뀌고 가장 먼저 느낀 점은
교통이 훨씬 편하다는 거예요.
강남은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이라 이동도 쉽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항상 사람이 많았거든요. 그에 반해 구로는 북적이고 번잡한 느낌이 없어 좋아요.
또, 전반적인 물가 자체도 강남보다 훨씬 싸다는 걸 자주 느껴요.

3) 구로 드림을 현실로 만든 기업들

첫 사업을 시작하기 좋은 지역으로 꼽히며, 구로 드림을 꿈꾸는 초기 스타트업들이 이곳에 몰려드는 데엔 이 지역에서 성장한 굵직한 기업들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다.

구로 G밸리에 자리한 대표적인 회사로는 넷마블,  컴투스, 지금은 사옥을 옮겼지만, 구로에서 시작해 세계적인 캐릭터 ‘뽀로로’를 탄생시킨 아이코닉스가 있다.

이 밖에도 코웨이, BYC 등 IT 업계가 아닌 전통적인 산업의 맥을 이어 온 기업도 오랜 시간 이곳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해왔다.

특히, 국내 대표적인 글로벌 게임 회사 넷마블은 넷마블의 신사옥 G스퀘어를 중심으로, 넷마블의 계열사, 다양한 연관 업종 스타트업 들도 주변에 자리해 구리 지역의 IT 업종 인프라가 더욱 공고히 다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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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구로, 사무 환경은 아직…!?

많은 기업이 구로디지털단지에 모이며 덩달아 사무실과 공유오피스 등 사무 공간의 수요도 높아졌다.

하지만 구로 지역은 젊은 인재들이 가장 많은 산업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사무 환경이나 문화 시설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많았다. 

‘가장 젊은 산업단지’라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그 환경만큼은 구시대적인 정서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지적들은 옛 구로 공단의 이미지를 벗어나 최첨단 산업도시로 나아가려는 G밸리의 발목을 붙잡았다. 

이번 국가산업단지계획변경과 함께 구로구가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한 점도 그동안 구로에 붙었던 ‘낙후된 지역’이라는 수식어를 완전히 뿌리 뽑겠다는 의지의 일환으로 보인다.

구시대적인 공간에서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공간으로 

국가의 변화 계획에 발맞춰 젊은 인재들을 위한 사무 환경 조성에도 큰 변화가 일었다.

최근 급격하게 이용수요가 늘고 있는 대형 공유오피스 브랜드가 구로에 문을 열며, 젊은 인재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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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유오피스 시장은 연간 63%의 성장세를 보이며, 급속도로 성장을 거듭해 오고 있다. 공유오피스 시장이 이렇게 짧은 시간 성장을 하게 된 데에는 2030 젊은 세대들의 끊이지 않은 수요가 있었기 때문으로 예측된다. 이에 젊은 인재들이 많은 구로 지역에 공유오피스가 몰리는 건 당연한 현상이다.

업계 1위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 역시 구로디지털단지에 새롭게 오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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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 구로점은 젊은 인재들의 니즈에 중점을 두면서도 동시에 구로 지역의 히스토리를 함께 녹여내는 공간을 기획했다. 디자인적인 면에서 차별화를 두며, 구시대적인 관점에 머물러 있던 구로 지역의 사무 환경을 젊고 트렌디 하게 바꿨다. 전통적인 디자인의 사무실만 있던 구로 지역에 젊은 세대들의 감성이 담긴 현대적인 스타일의 사무 환경을 제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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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산업단지의 전통적인 이미지와 지금의 구로는 많이 다르죠. 하지만 구로 지역엔 달라진 구로의 이미지를 보여줄 만한 공간이 없었어요. 패스트파이브 구로점이 달라진 구로 지역의 모습을 보여주는 공간이 되길 바랐습니다. 그래서 가장 트렌디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구로 지역의 이미지를 재해석했어요.

패스트파이브 공간디자이너 김다윤

기존의 전통적인 구로 지역의 이미지를 없애기보다, 전통적인 산업단지의 이미지에 젊은 세대들을 위한 트렌디한 디자인을 접목해 완성한 패스트파이브 구로점은 젊은 CEO들과 트렌디한 사무 환경을 원하는 프리랜서, 기존의 전통적인 사무 환경에 벗어나 새로운 영감을 주는 공간을 원하는 대기업 등 다양한 기업들의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구로 드림’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된다. 

1970년의 구로와 2021년의 구로는 모든 것이 변했다.

하지만 지난 50년 동안 변하지 않은 공통점은 ‘꿈을 가진 젊은 인재들이 모이는 곳’ 이라는 점이다.

제조업 기반의 산업이 주를 이루던 시절부터 지금의 지식 기반 산업의 중심 구로가 되기까지. 이 변화의 과정엔 구로 드림을 꿈꾸는 젊은 인재들의 청춘이 그대로 녹아 들어있다.

아무도 구로의 미래를 예측할 순 없지만,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구로는 첫 사업을 시작하는 스타트업, 성장을 꿈꾸는 인재들에게 구로 드림을 꿈꾸게 해주는 가장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울타리 안에서 어떤 구로 드림이 실현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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