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파이브의 강점은 사람!


독립영화사, 안다미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일궈낸 사람들의 회고담을 듣다 보면 늘 ‘인맥’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됨을 알게 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 오랫동안 고민하던 사업 문제가 한번에 해결되기도 하고,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기회가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패스트파이브가 그런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었다는 입주사 ‘안다미로’의 후기를 소개합니다.

저희는 영화사 ‘안다미로’입니다. 안다미로는 순우리말로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처럼 영화에 무한한 애정을 담고 관객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으며 영화인으로서 진정성을 담고자 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그리고 미로 같은 세상에서 영화를 통해 치유받을 수 있는 길을 찾아드리고 싶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어요.

패스트파이브의 예쁜 공간과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직원들과 함께 일반 소호사무실부터 여러 사무실 옵션을 살펴봤는데 패스트파이브 사진을 보고는 바로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저희는 회사가 새로 합병하게 된 케이스라 다시 시작하는 느낌으로 리프레쉬할 수 있는 공간을 찾고 있었는데 그 부분에 아주 적합했습니다.

저희는 패스트파이브에서 좋은 사람들을 정말 많이 만났어요. 다른 사무실 분들이랑 자주 마주할 수 있는 공간 구조나 분위기가 큰 몫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만남은 단순 친분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는 성과도 가져왔어요. 대표적인 사례로 플라워 서브스크립트 회사 ‘원모먼트’와 협업을 했습니다. 저희가 준비했던 영화의 내적 메세지가 ‘순간의 소중함’이었는데 입주사 ‘원모먼트’가 순간이라는 키워드를 강조하고 계셨더라구요. 원모먼트 분들과 이야기해보니 그분들도 홍보 툴에 대한 니즈가 있어 서로 부족하고 필요한 점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했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어요.

아무래도 같은 사무실에서 오가면서 인사했던 분들이라 편안하고 수월하게 접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 매니저분들이 패스트파이브에 어떤 분야의 전문가들이 계시고.. 어떤 회사가 들어오셨는지.. 네트워킹 연결도 자주 해주셔서 업무를 진행하면서 필요한 많은 부분에 대한 자문을 패스트파이브 안에서 쉽게 얻을 수 있었습니다.

패파의 강점은 사람입니다. 패스트파이브에서는 네트워킹을 꼭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곳은 사무실이라고 느껴지기보다는 사람을 만나러 오는 곳이라고 느껴집니다. 또 일단 부족하거나 아쉬운 점이 별로 없으니까 일단 오시면 만족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점만 얻어 가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