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일을 잘 하기 위해 사무실을 구하는 것이니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인도 국민 10억 명의 신용카드’를 꿈꾸는 밸런스히어로

밸런스히어로는 인도에서 통신, 핀테크와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지금은 모바일 결제에 가장 주력하고 있고, 저희가 최종적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은 인도의 모바일 결제 플랫폼입니다. 다음 단계로는 모바일에서 보험 가입이나 대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어요. 그 부문과 관련한 TF가 지금 패스트파이브 성수점에 와 있죠.

본사가 따로 있는데도 패스트파이브의 멤버가 된 이유는, 우선 TF팀 구성원들의 집이 역삼동보다는 성수동과 가까웠기 때문에 원격 사무실의 필요성은 모두 느꼈어요. 성수 쪽에서 사무실을 구할 때도 사실 대안이 몇 가지 있었죠. 개인 사무실을 쉐어하는 방법도 있었고요. 가격의 측면에서만 보면 그 선택지가 더 나았겠지만 저희는 패스트파이브라는 브랜드를 선택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나 관리 수준, 간식 같은 서비스처럼 패스트파이브가 제공하는 가치는 모두 직원들이 편하게 일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잖아요. 우리는 일을 잘 하기 위해 사무실을 구하는 것이니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저희 팀은 처음에 3명이었는데 점점 규모를 늘려가고 있어요. 회사가 계속 성장 중이라 늘 자리가 부족하고요. 패스트파이브는 인원이 늘 때마다 유동적으로 공간을 넓혀갈 수 있어서 좋죠. 이런 근거들을 대면서 아예 이사를 오자고 본사를 설득하고 있습니다. 맛있는 것도 많고 출퇴근 시간도 아낄 수 있다고요. 손님들이 오실 때도 참 좋고, 성수점 매니저분들도 늘 쾌적한 공간을 관리해주시고, 항상 즐거운 얼굴로 맞이해주셔서 더욱 좋죠. 본사의 다른 팀 직원들이 저희를 굉장히 부러워해요.

최근에 쏘카에서 오픈한 ‘타다’라는 서비스를 보면서 패스트파이브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존 택시에서 불편함을 느꼈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타다가 많이 해소해주었는데 패스트파이브도 그렇거든요. 우리가 직접 사무실을 구하거나 쉐어하면서 느꼈던 불편함을 없애줬죠.

하다못해 와이파이를 쓰려면 직접 업체를 구해서 계약을 하고, 아직 계약 기간이 남았는데 사무실을 빼려면 위약금까지 내야 하고… 정수기 설치나 사무가구 구입 등도 복잡하고요. 저도 제 사업을 했다보니 이런 불편함들을 다 알거든요. 패스트파이브는 이런 지점들을 모두 커버해주는데, 그것도 아주 감각적이고 세련된 방식으로 대안을 제시하면서 커버해주기 때문에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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