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보러 왔을 때 패스트파이브의 산뜻한 첫 인상이 이 회사에 입사하는데 영향을 미치기도 했습니다.


마케팅, PR 에이전시 크레인 커뮤니케이션즈

언제나 멤버들을 한번 더 웃게 해주는 커뮤니티 매니저들이 가장 좋다는 강남2호점의 ‘크레인 커뮤니케이션즈’ 여유진 님의 후기, 함께 보시죠.

안녕하세요, 패스트파이브 강남 2호점 멤버 여유진입니다. 저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업 ‘허밍 IMC’의 홍보 대행 업무를 맡고 있는 ‘크레인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크레인 커뮤니케이션즈에서는 레노버, 시디즈, 앤시스, AKG 등 다양한 브랜드를 SNS, 언론 PR을 통해 홍보하고 있으며, 저는 그중에서 레노버의 언론 PR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신제품이 출시되었을 때 프로모션 보도자료를 내보내는 일, 미디어 간담회 등을 열어 매체와 브랜드의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일 등에 중점을 둡니다.

크레인 커뮤니케이션즈 팀은 현재 12인실을 이용하고 있으며, 허밍 IMC에 속한 다른 팀들 또한 패스트파이브의 다양한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패스트파이브에 입주한 지는 1년 정도가 되어가네요. 제가 입사할 때 이미 회사가 패스트파이브에 입주한 상태여서, 저는 입사를 통해 패스트파이브를 알게 되었습니다. 회사 동료분께 여쭤보니 회사 설립 후 많은 성장을 이루는 과정에서 한층 더 성장하기 위해 이사를 결심하셨다고 하네요. 여러 오피스를 찾아보던 차에 패스트파이브가 저희 회사와 잘 맞는다고 생각하여 선택하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면접을 보러 왔을 때 패스트파이브의 산뜻한 첫 인상이 이 회사에 입사하는데 영향을 미치기도 했습니다. 우선 모든 공간이 24시간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 만족스럽습니다. 가끔 주말 출근을 하는데 아무런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아요. 또 항상 쾌적한 환경이 마음에 듭니다. 패스트파이브는 깨끗하고 늘 정리되어 있는 느낌이라 출근할 때 기분을 좋게 해줍니다. 또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급한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라운지가 있어 편리합니다. 그리고 저는 패스트파이브의 커뮤니티 매니저 님들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정말 친절하게 대해 주세요. 승우 님, 강민 님, 주영 님, 그리고 다이 님까지 평소 연락해도 거리낌 하나 없는 인맥이 되었습니다. 에어컨, 프린터, 신문 등 모든 서비스 이용이 수월하도록 도와주셨어요. 그 덕분에 늘 한번 더 웃게 되는 것 같네요.  커뮤니티 행사 중에서는 ‘나만의 컬러 찾기’ 원데이 클래스를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늘 궁금했던 퍼스널 컬러를 알 수 있었고, 또 그 기회를 통해 다른 회사의 멤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클래스를 통해 공유 오피스의 매력을 느꼈습니다. 다음에는 저도 북클럽에 가입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어요.
FIVE BREAK 때 제공되는 간식은 정말 업무에 지쳐갈 때쯤 행복한 휴식을 주는 것 같아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밖에는 강남 2호점 오픈 파티가 기억에 남네요.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소셜 네트워킹을 할 수 있었는데, 기대 이상의 기획력과 많은 사람들, 분위기에 깜짝 놀랐어요. 그 기회로 매니저 님들과도 친해져서 지금도 하루에 한 번 인사할 때마다 미소를 짓게 되고, 로비에서 잠깐 쉴 때도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다른 직원들도 오픈형 사무실이라 커뮤니케이션하기 더 편리하고 회의실도 인원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점등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패스트파이브 어플리케이션으로 예약할 수 있는 FIVE BREAK 같은 것들을 서로 이야기 해주기도 하고, 넓은 회의실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Airtame 까지 많은 부분에서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패스파이브만의 젊음을 느끼고 싶은 분들 어서 오세요! 패스트파이브라서 가능한, 기분 좋은 따로 또 같이의 가치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