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sonable한 가격으로 빨리 출근하고 싶은 사무실을 찾았어요!


진저 for 비트윈

좋은 사무실의 조건은 다양합니다. 직원들의 특성에 따라 교통이 편리한 곳을 좋은 사무실로 꼽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풍수지리학적으로 빼어난 곳을 꼽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출근하고 싶은 분위기’를 좋은 사무실의 조건으로 꼽는 인공지능 앱 ‘진저’의 패스트파이브 사용후기를 소개합니다.

저희는 사랑을 이해하는 인공지능 앱을 개발하는 진저(Ginger)입니다. 커플 메신저 비트윈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보셨을 텐데요. 연인과 비트윈에서 나눈 대화를 통해 다양한 상황을 인식하고 커플에게 필요한 것을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저희는 밝은 분위기에서 대화도 많이 나누며 일하는 스타일이에요. 사랑, 연애라는 키워드를 다루는 사람들이라 더욱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다소 경직된 분위기의 비즈니스센터는 딱딱하고 사무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패스트파이브 서초점은 사실 지하철 역과 약간의 거리가 있는 탓에 처음에 후보에서 제외했다가 한번 방문한 뒤로 저희와 분위기가 잘 맞는 것 같아 바로 선택했어요.

처음에는 단기간 사용할 공간을 찾고 있었습니다. 투자 일정을 앞두고 2개월 정도 사용할 공간이 필요했거든요. 실제로 입주해보니 산과 붙어 있어서 휴식하기에도 좋고, 모든 입주자들이 활기차게 일하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결국 3개월을 사용했어요.

패스트파이브는 새로운 사람들과 동료를 만나기에 더없이 좋은 곳입니다. 네트워킹 파티나 동아리 등 다양한 행사가 있어서 비슷한 관심사가 있는 사람들끼리 만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희는 패스트파이브에서 새로운 개발자 분을 만나서 재밌게 일하고 있습니다. 패스트파이브 안에서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시면 새로운 팀을 구성하고 배출할 수 있을거에요!

Reasonable한 가격으로 하루 빨리 출근하고 싶은 사무실을 얻고 싶다면 바로 결정하세요! 월 회원료가 처음에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직접 사용하다 보면 전기세, 인터넷비 등 부대비용이 모두 포함될 뿐 아니라 업무 외에 신경 쓸 부분들이 줄어들어 실제로 얻는 업무 효율은 더욱 높아짐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