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이의 유대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정말 이웃처럼 편안하게 대해 주셨어요.


‘룩 시크 비 에코Look Chic, Be Eco’를 추구하는 에코백 브랜드, 플리츠마마

에코백 브랜드 플리츠마마는 페트병을 재활용한 ‘리젠’이라는 원사를 이용해 가방을 만들고 있습니다. 리사이클을 활용한 브랜드지만 진부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고요. 의미, 디자인, 품질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패스트파이브 홍대점과 집이 가까워요. 그게 패스트파이브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였고요, 처음에는 홍대, 마포 쪽에 일반 사무실을 구하려고 알아봤었어요. 그런데 비품, 복사기, 정수기부터 해서 관리비, 주차 문제까지 신경 쓸 것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심지어 위층에서 물이 새면 그것까지 직접 처리해야 하고요. 그 모든 문제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게 공유오피스였어요.

또 이곳의 인테리어가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당시 커뮤니티 매니저였던 곽상은 님의 역할도 컸고요. 굉장히 편안하게 해주시고 이것저것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이곳을 선택하는 데 큰 공헌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사람 사이의 유대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정말 이웃처럼 편안하게 대해 주셨어요. 피드백이 빠르고 어떤 문제를 이야기하면 바로 처리해주시는 게 패스트파이브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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