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과 가성비가 가장 뛰어난 코워킹 스페이스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용 메신저, 토스랩

최근 55억원 규모의 후속 투자를 유치해 내며 성장 가속 페달을 밟고 있는 토스랩! 잘 나가는 스타트업이 일하는 공간과 방식은 어떨지 궁금하실 텐데요. 선릉점 입주사 토스랩의 패스트파이브 이용후기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토스랩은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용 메신저 서비스 ‘잔디’를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는 IT스타트업입니다. 2014년 6월에 시작해 벌써 올해로 5년 차가 되었네요. 서울 본사에서 35명, 대만 지사에 6명이 근무 중이며, 서울 본사 사무실로 패스트파이브 선릉점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희 멤버의 70%는 디자인, 개발, PM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상주하는 인원이 많은 편입니다.

패스트파이브는 접근성과 가성비가 좋은 사무실을 찾던 중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임대 사무실과 비교 했을 때는 물론이고 타사 코워킹 스페이스와 비교했을 때 접근성이 매우 뛰어났습니다. 또한 업무에 필요한 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음에도 가격이 합리적인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한국 업무 환경과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코워킹 스페이스의 경우 사무실이 내부가 훤히 보이는 투명 유리로 둘러싸여 있었는데 패스트파이브는 안개시트가 붙어 불투명하니 보안을 유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반면 회의실은 투명 유리로 꾸며져 함께 쓰는 공간에 필요한 분위기가 조성된 부분도 인상적이었어요.

 

공간을 사용하면서 회사 생활이 한결 편리해 졌습니다. 라운지가 넓고 회의실이 많아 미팅을 진행하기도 좋습니다. 퀄리티 좋은 커피나 맥주가 제공되는 것은 물론이고 깨끗한 공간을 만들기 위한 청소까지 모두 해결되니 업무 분위기가 쾌적해 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도 좋지만, 카페 같은 15층 라운지에서 일하면서 업무 효율이 높아지고 있음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패스트파이브에 입주하면서 다양한 연령대와 사업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을 만나 협업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패스트파이브에 입주한 좋은 입주사들과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이벤트가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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