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파이브에 입주한다는 것은 총무 담당 직원을 한 명 채용하는 것과 같아요.


세탁 O2O 스타트업, 세탁특공대(워시스왓)

많은 세탁 O2O 서비스 가운데 신속함을 경쟁력으로 내세우며 사랑받고 있는 세탁특공대가 패스트파이브의 멤버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삼성2호점의 오픈과 함께 패스트파이브의 입주자가 된 세탁특공대의 이용 후기를 확인해 보세요.

저희는 O2O서비스 세탁특공대를 운영 중인 워시스왓(WASHSWAT)입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30분 내로 출동해 세탁물을 수거하여 “오늘수거 내일배달”이라는 고객 메세지로 다음날 집까지 안전하게 배달해주는 모바일 App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현장을 뛰며 세탁물 수거, 분류 작업을 하는 현장팀을 위한 공간이 필요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캠프’ 라는 이름으로 직원들이 직접 세탁물을 분류하고 휴식도 취하는 공간을 네 곳 정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희 캠프 4곳은 저희 서비스 지역 내 내방고객을 위해 신사, 양재, 삼전, 자곡 이렇게 4곳을 현재 운영 중입니다. 하지만 직원이 늘어날수록 개발자, CS팀, 지원팀의 공간을 따로 분리할 필요가 생겨 사무실을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패스트파이브가 유명한 만큼 비싸지 않을까 하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임대사무실과 월세만 비교해 보면 금액이 높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잘 따져서 생각해보니 강남권에서 사무실을 얻으려면 높은 보증금을 감당해야 하고, 계약 기간을 맞춰야 한다는 부담이 있더라고요. 여기에 각종 관리비용이 부대적으로 발생하니 결과적으로는 패스트파이브가 결코 비싼 가격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입주를 결정하기 전 강남2호점에 입주한 마이리얼트립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요. 임대 사무실을 새로 꾸려서 들어가게 되면 변기 하나도 다 새로 갈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전해 주시더라구요. 패스트파이브에 입주하면 얻게 되는 장점이 피부로 와 닿는 이야기였습니다.

패스트파이브 입주를 통해 스타트업의 사무 환경에 대한 고민을 덜어내게 되었습니다. 소규모 스타트업이 사무 환경을 멋지게 꾸미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잘 꾸며진 사무실로 알려진 유수의 스타트업은 대부분 100인 가까이 되는 경우가 많아 어떻게 꾸며야 할지 참고하기도 쉽지 않아요. 하지만 패스트파이브에 입주하면서 직원들이 만족할 만한 공간을 조성할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저희는 패스트파이브 입주가 곧 총무 담당 직원을 한 명 채용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가지고 온다고 생각해요. 독립 사무실을 사용할 때는 작게는 간식 구입부터 업무에 필수적인 프린터 설치, 토너 구입까지 모든 것이 업무였습니다. 패스트파이브에 입주한 후에는 이미 셋팅되어 있는 OA존을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직원들의 음료나 간식까지 모두 해결되는 부분이 정말 좋습니다. 사무실에 대한 문제가 생기면 바로 커뮤니티 매니저와 상의할 수 있는 부분도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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